통영곤리식당 정보
통영 무전동 골목 안쪽에 자리한 2대째 이어온 해물뚝배기 노포로, 1960년대 이전부터 해산물만으로 육수를 우려내는 방식과 미더덕 향 가득한 국물이 시그니처다.
핵심 내용
- 무전동 골목 안쪽, 관광 상권과 결이 다른 현지인 생활권 노포다.
- 1960년대 이전부터 해산물만으로 육수를 우려내는 방식을 2대째 이어왔고, 미더덕 향이 깊고 시원하게 올라온다.
- 기본 반찬이 10가지가 넘고 햄부침·계란후라이·두부부침까지 추가로 나와 밥상이 푸짐하다.
- 돼지두루치기를 1인분부터 주문할 수 있어 해물을 못 먹는 일행과도 함께 식사하기 편하다.
핵심 정보
| 주소 | 경남 통영시 무전5길 37-115확증 |
|---|---|
| 전화 | 0507-1421-2553플레이스 |
| 영업시간 | 11:00-15:00확증 |
| 라스트오더 | 14:30주장 |
| 정기휴무 | 매주 목요일주장 |
| 대표메뉴 | 해물뚝배기정식확증 |
| 메뉴 | 돼지두루치기(1인분 가능)확증 |
| 가격 | 해물뚝배기정식 15,000원본문 |
| 주차 | 식당 앞 주차 가능주장 |
| 편의 | 포장, 무선 인터넷, 아기의자 있음플레이스 |
| 반찬 | 기본 반찬 10가지 이상, 햄부침·계란후라이·두부부침 추가 제공본문 |
포트폴리오·사례
- 해물뚝배기정식 — 미더덕이 잔뜩 들어간 된장 베이스 해물뚝배기, 15,000원
- 돼지두루치기 — 1인분부터 주문 가능, 살짝 달달한 맛으로 뚝배기 국물과 조합
- 미더덕 — 해물뚝배기 국물의 핵심 향미, 거부감 없이 깊고 시원한 바다 향
업체가 제시한 자료 · 독립 확인 안 됨
이 집의 개성
- 같은 통영 해물뚝배기 집 중에 가격이 저렴한 편이라고 여러 후기에서 언급됨 — 통영 타 식당 대비 저렴 후기 반복
- 해물뚝배기 안 먹는 사람을 위해 돼지두루치기 1인분도 주문 가능 — 돼지두루치기 1인분 주문 가능 언급
- 5인 주문 시 2인·3인 뚝배기로 나눠서 가져다주는 식사 편의 — 2인·3인 뚝배기 나눔 후기 다수
- 미더덕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확실히 어필되는 진한 미더덕 향 — 미더덕 향 강조 후기 다수
주변 비슷한 곳과 비교
- 다담아해물뚝배기
이 집: A·B·C 세트 구성 없이 단품 위주라 세트에 안 끌리는 사람에게는 오히려 부담이 없음
다담아해물뚝배기: 다담아는 서호시장·여객선터미널 근처라 관광 동선이지만, 곤리식당은 무전동 안쪽이라 여행객이 찾기엔 덜 유명함 - 미주뚝배기
이 집: 미주뚝배기는 해물뚝배기 단일 메뉴라 선택지가 부담스러울 수 있는데, 곤리식당은 돼지두루치기·김치찌개·낙지볶음까지 골라 먹을 수 있음
미주뚝배기: 미주뚝배기는 단일 메뉴인 만큼 해물뚝배기 한 그릇의 완성도에 집중한 집이라는 평이 있음 - 통영밥상식당
이 집: 곤리식당은 해물뚝배기 자체의 국물 맛(된장 베이스+미더덕)에 집중한 집이라 순수 뚝배기 맛을 원하는 사람에게 더 맞음
통영밥상식당: 밥상식당은 회무침·생선구이 세트(A세트)까지 같이 나와서 한 번에 여러 메뉴를 맛보려는 사람에게 더 맞음
참고
- 식당 전용 주차장이 없어서 맞은편 공영주차장을 이용해야 하고 점심엔 자리가 빨리 참
- 웨이팅 대기 시스템이 종이 명단에 이름 적는 방식이라 편하지 않음
자주 묻는 질문
Q. 주차는 어디에 하나요?
식당 앞 주차가 가능하다는 안내가 있으나 골목 안쪽이라 혼잡할 수 있어 방문 전 확인을 권한다.
Q. 대표메뉴는 무엇이고 가격은 얼마인가요?
시그니처는 미더덕이 든 해물뚝배기정식이며 15,000원이다. 기존 후기 기준으로 비슷한 해물뚝배기 전문점의 2만원대 세트보다 저렴한 편이다.
Q. 해물을 못 먹는 사람도 식사할 수 있나요?
가능하다. 돼지두루치기를 1인분부터 주문할 수 있어 해물뚝배기와 조합해 먹기 좋다.
Q. 예약이나 웨이팅이 있나요?
별도 예약 언급은 없고 현장에서 이름을 적고 대기하는 방식이다. 점심시간에도 회전이 빨라 오래 기다리지 않았다는 후기가 많다.
Q. 영업시간과 휴무일은 어떻게 되나요?
11:00-15:00으로 운영되며 라스트오더는 14:30, 정기휴무는 매주 목요일로 안내되어 있으나 변경될 수 있어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하다.
Q. 단체 방문도 괜찮나요?
인원에 맞춰 2인·3인 뚝배기로 나눠 제공해주는 등 단체 손님 응대가 가능하다. 다만 좌석이 협소할 수 있어 점심 피크는 피하는 편이 좋다.
업체 주장(미확인): 2대째 이어온 노포, 1960년대 이전부터 해산물 육수 방식, 염도기 도입, 반찬 10가지 이상, 회전이 빨라 웨이팅이 짧다는 내용은 방문 후기 기반 주장이다. 가격 15,000원과 영업시간은 확증된 정보이나 라스트오더·정기휴무·주차·아기의자 등은 추가 확인이 필요한 항목이다.
주소·영업시간·대표메뉴는 확증된 자료가 있고, 나머지 편의 정보와 후기성 특징은 방문자 진술과 플레이스 정보에 근거해 신뢰도가 중간 수준이다.